Alternate Text

2021.06.30

가해자가 우회전 도중 정상신호를 받고 진행하던 피해자(본인)의 차량과 추돌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가해차량이 우회전을 하여 교각으로 진입하던 중 사고지점에 이르러 3차로에서 1차로로 진입하였고 정상신호에 2차로를 주행하던 피해차량과 교각진입 후 추돌
부상정도 : 전치 3주 진단
상담내용
현재 경찰에서 모든 조사가 이루어지고 상대방측은 가해자, 저는 피해자로 나눠져있는 상태입니다
사고의 주된 원인을 제공한 상대방측이기에 저는 무과실을 주장하고 있으나 상대방에서는 사고 당시 제쪽 과속을 빌미로 과실 10%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당시 저는 제한 50속도의 도로에서 약 80정도로 주행 중이었습니다
사고당시 상대방은 우회전차로 진입전 초록불로 점등되어있는 횡단보도가 있었으나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우회전 이후 3차선으로 진행을 해야했으나 1차선으로 진입한점, 바닥 노면표시가 직진표시이고 차선이 실선인점,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점을 토대로 무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에서 계속 인정을 하지않아 소송까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제 차 수리비만 해도 돈 800만원이 나왔고 입원 10일, 통원은 현재 계속다니고있어 최소 150만원은 나올 것같은데 상대방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건때문에 피해를 봐야하나 싶습니다
저는 무과실로 계속 주장하고싶고 대인, 대물합의에 있어 제대로 받고싶고 구매한지 2년도 채 안된 차량이라 사고에 따른 감가상각 금액도 제대로 받고 싶습니다 손해사정사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소송을 진행하더라도 맘편히 진행하고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손해사정사 답변 3

  • 강갑대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부산 서구

    전반적으로 봤을대는 질문자님의 과실은 0으로 보입니다. 즉 님이 괏곳을 했더라도 상대 역시 깜빡이없이 진입한점, 실선에서의 차선변경등을 봤을때는 상호 조각사유일꺼 같습니다. 즉 과실은 0일 확율이 높으나, 재판으로 가셨다면 판사의 성향에따라 달라지겠네요.

    주위의 손해사정 사무실을 방문하여 상담받아보시기를 추천합니다.

    5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확인

친구초대하면
스타벅스 쿠폰 지급

손찾사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친구 3명 추천 후
가입 시 마다 스타벅스 커피 쿠폰
지급!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어요.

참여방법
모바일 손찾사 앱 접속 후
My손찾사 > 초대하기
메뉴로 참여
  • · 회원당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 추천 가입 시 스탬프 1개 적립, 스탬프 3개 적립 시마다 커피 쿠폰 교환가능
  • · 지급 쿠폰은 손찾사 앱 내에서 아메리카노 1잔 쿠폰으로 1:1 교환 가능
  •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운영정책에 따라 사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