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nate Text

교통사고
보험접수를 해주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편

by 손찾사 손해사정사님 · 14 개월전조회수 430

안녕하세요.?

손해사정사를 찾는 사람들, 손찾사입니다.

오늘은 상대방이 보험접수를 해주지 않을 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사례를 한번 보겠습니다.

김찾사씨는 시내버스를 타고 출근 중에,

버스기사의 급정거로 인해 앞 좌석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이후, 출근을 한 김찾사씨는 근무시간 내내 통증이 있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병원에 방문하기 위하여, 버스기사에게 보험접수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버스기사는 경미한 사고로 무슨 병원 치료까지 받느냐면서, 자동차보험 접수를 거부하였습니다.

김찾사씨는 아픈데도 불구하고, 보험접수를 안 해주어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는 직접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버스기사가 사고를 인정하지 않으며, 접수를 거부하는 경우라면,

버스공제조합(일반보험회사라면 그 보험회사)에 직접청구가 가능합니다.

직접청구란 사고 접수를 지연하거나 거부하는 경우에 피해자가 직

접 보험회사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이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10조(보험금 등의 청구)와

상법 제724조(보험자와 제3자와의 관계) 등에 의거하여 가능합니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 제10조

상법 제724조

그럼 어떻게 직접청구를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피해자 직접청구 지원센터가 있습니다.

자동차 손해배상 진흥원에 따르면,

"운수사업자(운수회사)가 공제 접수를 거부하여 교통사고 피해자가 자비로 치료를 받거나, 비용 부족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운수사업자의 공제 접수 거부로 발생하는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자동차 손해배상 진흥원에 피해자 직접청구 지원센터를 설치하였습니다. 운수사업자가 공제조합에 보험접수를 거부 내지 지연하는 경우 지원센터로 연락 주시면 직접청구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화가 어려운 경우, 홈페이지에서도 신청이 가능하게 되어있습니다.

업무 절차도를 살펴보겠습니다.

필요서류 및 청구방법 및 주의사항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손해사정사가 필요할 땐

손찾사를 찾아주세요!!

전국 100여 명의 유능한 손해사정사가

소중한 권리를 지켜드립니다.!!

상해·사망·후유장애/질병·암진단비
손찾사 손해사정사

목록

확인

친구초대하면
스타벅스 쿠폰 지급

손찾사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친구 3명 추천 후
가입 시 마다 스타벅스 커피 쿠폰
지급!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어요.

참여방법
모바일 손찾사 앱 접속 후
My손찾사 > 초대하기
메뉴로 참여
  • · 회원당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 추천 가입 시 스탬프 1개 적립, 스탬프 3개 적립 시마다 커피 쿠폰 교환가능
  • · 지급 쿠폰은 손찾사 앱 내에서 아메리카노 1잔 쿠폰으로 1:1 교환 가능
  •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운영정책에 따라 사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