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nate Text

화재·재물사고 1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자동차 수리업체 실수로 인해 차량이 더 고장난 부분

피해 정도
컨버터블 탑 개폐 안됨(오픈카 뚜껑 안 열리는 문제)

컨버터블 탑 고무몰딩 부분에 실리콘을 칠해서 고무몰딩 손상된 문제
상담내용
차량에 오디오가 안되서 8월말쯤 업체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트렁크 쪽으로 업체에서 비가 샌다고 하여서 누수방지작업과 오디오앰프가 문제라고하여서 작업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작업을 맡기고 난 후 업체측에서 컨버터블 탑(오픈카 뚜껑) 고무몰딩부분에 실리콘을 덕지덕지 칠해뒀습니다. 그리고 차량을 인도 받을 때 차량에 실리콘을 칠해두었으니 탑을 열지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3-4일이 지난 후 실리콘이 충분히 마를때까지 기다린 후에 탑을 열어보니 작동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업체에 방문을 했는데 방문을 하고보니 고무몰딩에 실리콘을 칠해두어서 뚜껑을 아에 열 수 없다고 합니다. 뚜껑을 열려면 정식서비스 센터가서 고무몰딩을 교체 받아야한다고 합니다. 사전에 그런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실내에 탑 개폐하는 버튼에 배선을 빼두어서 작동을 아에 안했는데 업체측에서 배선 연결 후에도 뚜껑이 개폐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손해배상 보험 들어둔게 있어서 보상을 해준다고 했는데 보험사 손해사정사 측은 누수때문에 생긴문제라며 보상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탑 개폐가 안되서 점검할 때 업체측은 차량시동이 걸려있는 상황에서도 (전기가 연결되어있는 상태) 본인들도 무엇인지 모르는 배선을 아무거나 막 뺏다가 꽂았다가 하다가 모르겠다며 나몰라라 하는 상황이었구요. 뚜껑에 실리콘 칠하면서 모든 배선들을 다 탈착했었습니다.
그런데 상대방측 보험이 접수되고 상대방 손해 사정사 측에서 주장하는 내용이 누수가 되어서 탑이 안 열리는것 아니냐? 라고 주장하는데 수리전에는 업체측이랑 탑이 잘 작동하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손해사정사 답변 4

  • 강갑대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부산 서구

    오픈카의 특성을 잘모르는 사람이네요 보험사 직원이...
    오픈카는 특성상 어느정도 누수에 대비함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따라서 주장하는 근거가 너무 미약합니다.

    그사람에게 누수와 탑의 작동문제가 인과 관계가 있음을 증명하라고 하세요.
    당연히 오픈카의 탑은 비가 오더라도 작동하게끔설계되어있습니다.

    그럼 탑오픈상태에서 소나기라도 만나면 그차의 탑은 모두 작동불량이 나야 그사람의 주장이 맞겠죠..
    그럼 오픈카 업체는 망하겠죠.. 이점 참조하시어 사건 해결하세요...

    1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확인

친구초대하면
스타벅스 쿠폰 지급

손찾사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친구 3명 추천 후
가입 시 마다 스타벅스 커피 쿠폰
지급!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어요.

참여방법
모바일 손찾사 앱 접속 후
My손찾사 > 초대하기
메뉴로 참여
  • · 회원당 아메리카노 10잔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 추천 가입 시 스탬프 1개 적립, 스탬프 3개 적립 시마다 커피 쿠폰 교환가능
  • · 지급 쿠폰은 손찾사 앱 내에서 아메리카노 1잔 쿠폰으로 1:1 교환 가능
  •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운영정책에 따라 사전 안내 없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