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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3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너무 억울해요.

상담내용
남편이 이번에 일하다가 허리디스크가 터져서 상해쪽으로 진단서를 받아서 보험금 청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보상상담원 에게 전화가 오더니 도대체 무슨일을 하다 다친거냐구 드릴질은 왜하셨나고 물어보더라구요.
어라? 뭔가 이상하다싶어
알아보니 설계사가 보험가입을 할때 고객에게 상의없이 직업을 허위로 작성해서 올렸더군요.
어머니의 지인이라 동그라미 친 부분만 싸인을하고 넘겼고
얼굴도 못봤는데...
남편은 평생 전기일을 하고 살았는데 설계사가 직업급수 1급인 무슨 기획마케팅사무직으로 작성이 되어있었습니다.
가입할때도 설계사에게 전기일 한다고 현장직이라고 몇번이나 설명을 드렸습니다.

보험사에서는 이번 보상건은 직업코드가 잘못되어있으니 질병으로 처리하고
직업급수가 올라가니 보험료도 오르고 추징금 100여만원을 내고
상해쪽 보장내용을 축소및 삭제하라고 합니다.
저희가 속인것도 아니고 설계사가 지멋대로 신청하고 추징금에 보험료도 5만원 가량 올리고 상해실손부분은 죄다 삭제해야 한다고하고
이번보상건은 상해로도 안잡히고 . 여러모로 너무 고민이많습니다.
금감원에 신고를 해야하나 그대로 받아들여하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도움을 요청합니다.ㅠㅠ

손해사정사 답변 2

  • 심상연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서울 송파구 상담문의

    안타깝습니다...

    1. 보험사 콜센터 또는 보상처에 "내가 보험가입시 너희가 한 질문과 내 대답 녹취한 기록 보내라." 하세요.


    2. 녹취 들어 보세요.


    3. 녹취에 "당신 직업 ㅇㅇㅇ기재한거 맞습니까?"에 "네, 네, 네..."대답했으면, 다음 부터는 그러지 마시고

    이번에 값진 교훈 얻었다 하고 넘어가시는게 맞습니다.

    *소송가도 패 100% 됩니다.

    (전화 무료상담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유료만 상담 가능)

    3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 이재혁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상담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관련 사항은 입증자료가 중요합니다.
    금감원에 가더라도 질문자님의 진술만 있다면 인정받기 어려워 보입니다.
    질문자님이 정상적으로 고지했다고 할 만한 자료가 있는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3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