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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망·후유장애4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길건너는데 화물차한테 받쳤어요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평촌 농수산물시장 주차장에서 길을 건너다가 화물차에 받쳐서 왼쪽 어깨부터 골반까지 부딪히고 얼굴은 이마쪽이 부워올랐습니다. 가해자 차주가 경찰이랑 119다 불렀으나 담날 병원가보겠다고 집에 왔습니다
상담내용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봤는데요~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온몸이 엄청 뻐근해요 ~ 보험사에서 전화와서는 2월10일까지 물리치료받고 합의금 50준다는데... 첨엔 알았다고 하고 생각해보니 너무 적은거 같아서 다시 전화해서 담주에 합의하자고 했어요! 처음 겪은 일이라 너무 무서웠어요 ㅜㅜ 통상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손해사정사 답변 3

  • 심상연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서울 송파구 상담문의

    많이 놀라셨겠어요.

    충분히 치료 받으신 후 몸이 더 이상 아프지 않으실때 합의하시면 좋겠습니다.

    (해당 사건의 경우 전문가적 소견이나 법적 주장, 근거로서 합의금을 더 요구할 근거는 없거나 마련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점 감안하시고 해결하시면 좋겠습니다.)

    4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 이동윤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서울 강서구 상담문의

    질문자님의 빠른 쾌유를 빌겠습니다.

    주차장에서 화물차에 의한 사고시라면 상대방이 화물공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치료에 전념하시고 계속해서 아프시면 추가진단 후 통원치료 더 하실 수 있어요.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

    4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 이재혁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경기 수원시 팔달구 상담문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합의하자고 전화와도 합의 의사가 없고 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 됩니다.
    그러면 보험사 직원도 받아들입니다.
    치료경과를 지켜 보면서 보상금 합의 시점을 판단하는게 좋겠습니다.

    4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