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ernate Text

의료과실·배상책임 1 주전에 상담글 작성

의료과실로 인한 손가락 감각 일부 상실

사고 경위 및 피해결과
9살 아들이 학교에서 커터칼에 손을 베어 보성아산병원 응급실에서 방문 단순열상으로 진단하여 봉합수술함.
일주일후 실밥제거. 당일오후 봉합부위터짐.
타병원방문하니 신경, 인대도 파열된 상태인데 겉만 꿰맸다고 함.
재수술 받았으나 신경파열 후 오래방치되어 신경은 회복불가 판정.
상담내용
5/24 9살 아들이 학교에서 커터칼에 엄지손가락을 베어 담임선생님이 병원급 응급실에 함께 내원하여 6바늘을 꿰멨습니다. 처치후에 보호자가 도착하였고 의사는 신경이나 인대는 다치지 않았고, 일주일후에 실을 제거하면 된다. 라고 하였습니다. 2일에 한번씩 내원하여 소독하며 경과를 지켜보았고 일주일째되는 5/31 봉합한 부분의 절반만 실을 제거하고 6/1 오전에 나머지실을 제거하였습니다. 동일한날 오후에 학교에갔던 아이는 손의 봉합부위가 터져서 피가난다며 연락을 해왔고 가까운 동네 개인병원을 내원하여 재봉합을 하려는데 의사가 다른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정도의 상처는 기본 2주정도는 지나고 실을 제거해야하는데 너무 빨리 제거한것같다. 또한 이정도의 상처는 신경을 손상시킬만한 깊이인것같으니 확인해봐야한다. 아이의 신경상태를 확인하기위해 엄지손가락을 바늘로 찔러보니 겉에쪽은 통증을 느끼는데 안쪽면은 통증과 달리 묵직함만 느껴진다하여 신경이상이 있는것 같다며 전문병원을 소개해줘서 전문병원으로 내원하였습니다. 진단결과 좌 무지 신전건 파열, 골막 파열, 지신경파열(배측), 심부열상 이 나왔고 급하게 봉합수술에 들어갔으나 신경은 손상 후 시간이 너무 경과하여 감각은 100% 돌아오지 않을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럴경우 처음 내원하였던 병원에서의 의료과실로 인해 신경의 일부를 잃게된걸로 판단하여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청구금액은 어느정도로 정해야 하나요?

손해사정사 답변 3

  • 김병수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광주 남구

    의료과실인지 여부?
    : 확답은 드릴 수 없으나, 보성아산병원 진단과정에서 잘못이 있었는지는 의무기록 및 담당 주치의의 의견을 확인해 봐야지 어느정도 방향이 나올꺼 같습니다.

    청구금액?
    : 의료사고로 정해 진단면 현 시점에서의 청구 금액은
    1. 지금까지 쓴 치료비
    2. 향후 치료비
    3. 위자료
    단, 향후 신경 손상으로 장해가 남을 경우 꽤 큰 금액의 장해상실수익액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위 상담내용은 가정과 예시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확정되거나 정해진 사항은 아님을 안내 합니다.

    1 주전에 답변글 작성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

  • 의뢰인만 볼 수 있는 비공개 답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