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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1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음주 택배 탑차가 주차장 입구 간판서부터 경량철골 강판구조물까지 사고낸 경우

상담내용
음주택배 탑차가 주차장 입구간판부터 밀고 들어와 간판찌그러지고 경량철골 주차장 까지 밀고들어와서

손상된사건인데 0.042로 운전면허정지 나왔구요 견적이 다해서 3600만원 나왔는데 삼성화재 손해사정사

가 와서 하는말이 경량철골 구조물은 20년간 쓸수있다는 가정하에 잔존가치를 20%인정해준다고 함니다.

그러면 20%만받을수 있는거냐고 했더니 그렇다네요...그돈 가지고는 철거하여 시공할수 없을뿐더러

부분수리도 불가능하여 전부 철거하고 새로 시공해야 하는데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미수선 수리비를 얼마 생각 하냐고 하길래 들어가는비용을 다 받아야 된다고 했더니 이렇게 말하네요.

모텔 주차장이라 당장 철거하여 설치하더래도 영업에 문제도 있구요.상배당 보험회사 말대로

이런경우 저는 20%만받을수 있는지?저도 손해사정인 고용하여 싸워야 하나요?

최종적으로 삼성화재서는 자기네 손해사정사가 제시한 금액만 해줄수 있다고 하는데 금감원결과 기다려봐야 할까요?

손해사정사 답변 1

  • 이동윤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서울 강서구 상담문의

    부분수리가 어려운 경우 업체 측의 소견을 통해 재시공을 해야한다는 내용의 서류가 필요합니다. 또한 그러한 것을 보험사도 인정해야합니다.

    재물이나 대물의 경우, 사용기간 만큼 감가상각을 하여 보상합니다. 이는 법으로도 규정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즉 재시공(재조달가액)에서 사용한 기간만큼 감가상각 후 보험가액을 평가하여 보상합니다.

    건물 등의 사용기간이 초과한 경우는 잔존가로 평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사용중인 상태라고 한다면 잔존가를 보전하여 약 30~40%까지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즐기는 손해사정사 이동윤

    1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

    5점(최고예요)

    그럼 손해사정인 분한테 도움 받는게 유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