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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재물사고 3 주전에 상담글 작성

아파트 베란다 역류로 인한 침수피해

피해 정도
아파트 1층에 거주중인데 거실 베란다에서 물이 역류하여 거실과 현관이 침수되었습니다. 채소껍질등 썩어가는 음식물쓰레기가 포함되어 있는 더러운 물에 베란다와 거실에 있는 가전제품과 살림살이등이 침수당해 노트북, 티비, 밥솥, 전기장판, 마사지기, 커튼, 다수의 옷과 가방, 신발등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는 관리책임을 인정하고 보험접수를 해주었습니다. 관리사무소에서 양해를 부탁하여 도배장판도 피해목록에 포함하지 않았고 당장은 전원이 들어오더라도 물에 젖어 언제 고장날지 모르는 가전제품에 대한 보상금과 옷가지들의 빨래비용으로 약 240만원 정도를 요구했습니다. 보험사측에서 나온 손해사정인이 가전제품은 수리가능시에는 수리금액만, 수리불가능시에는 신품의 40%만 보상가능하고, 옷이나 커튼등은 빨래후 실비만 보상가능하다고 합니다. 저희는 도배장판도 포함하지 않았고 소파도 포함하지 않았는데 보험사 손해사정인은 피해목록이 과다하다고 하며 금액을 낮추려고 합니다.
상담내용
금액을 낮추려고 해서 저희도 청구할 수 있는 모든걸 청구하려고 합니다. 도배장판부터 가전제품, 옷가지등을 모두 청구하려고 합니다. 손해사정인은 가전제품은 수리금액 실비(수리할 수 없을경우 일괄적으로 신품가격의 40%), 옷가지등은 빨래금액 실비만 청구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희는 가전제품도 산지 얼마 안된 제품도 있는데 40%는 말도 안되는 금액이고 마사지기계나 옷가지 등도 몸에 닿는 물건들인데 빨래가격이 아닌 제대로 된 가격을 배상받고 싶습니다. 또한 도배장판도 입주하면서 새로 한 도배장판인데 보상받고 싶습니다. 저희가 어떤식으로 손해를 주장하고 입증해야할까요? 필요하다면 저희도 손해사정인을 선임하여 대응하고 싶은마음도 있습니다. 상담 부탁드려요.

손해사정사 답변 1

  • 심성민 손해사정사
    화재·재물사고

    서울 관악구

    1.도배 장판 부분 업체 견적서 받아 제출
    2.공사기간동안 임시거주비용 청구
    3.가재도구는 구입시점 기준으로 일년 약8%씩 감가상각 적용 됩니다.
    4.손해사정사가 안내한 부분이 아주 틀린내용은 아닙니다 만 피해부분 축소하지마시고 전부 찾아서 청구하도록
    5.피해 가재도구는 전손 주장하실수 있습니다만 감가상각이 반영될수 있습니다.

    3 주전에 답변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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