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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망·후유장애 2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제주도 호텔 승강기 갇힘사고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신체 저림 , 트라우마로인한 승강기 회피 및
탑승시 긴장 , 땀이나고 불안함

글자수가 모자란 관계로 여기부터 시작하갰습니다.

2022년 10월 11일 화요일 저녁 7~8시 쯤
승강기 갇힘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
당시 승강기 내부에는 저와 제 일행 한명 그리고 다른 일행 세분 , 총 5명이 사고를 당했습니다 .
당시 저의 숙소가 8층에 있어
8층 버튼을 누르고 기다렸는데
승강기가 8층 도착 후 “ 8층입니다 , 문이 열립니다. ” 라는 안내방송 후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
상담내용
어리둥절하여 다른 일행분 숙소인 9층을 눌러보았지만 역시나 층수만 이동될 뿐 문은 열리지않았습니다 .
그때부터 불안감을 느끼고 비상호출버튼을 눌러 데스크에 알렸습니다.
하지만 승강기 사고에 대하여 어떠한 교육도 받지 못했는지 , 제가 하나하나 다 알려주어도 제대로 대처하지를 못하더군요 . 승강기 고장으로 이용을 삼가달라는 방송을 부탁드렸고 , 어떻게 조치 되고있는지 여쭤봤더니 119기 오고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였습니다 .
승강기는 고장났는데 부탁드렸던 안내방송조차 하지 않아서 , 고장난 승강기가 이 사실을 모르는 다른 손님들이 누르는 버튼에 의하여 30분동안 계속 운행되었습니다 .
고장난 승강기가 움직일때마다 그 안에 탑승하고있었던 저희는 추락할까 불안에 떨며 고통받았고 , 다른일행중 한분은 공황장애와 함께 매우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결국 119구조대가 도착했지만 너무 불안하여 데스크에 전화를 해 보니 , 호텔측 직원은 구조대와 동행하기는 커녕 몇층으로 갔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
저희는 당시 3층에있다가 승강기가 추락하며 2층에서 긴급제동장치에의해 큰 흔들림과 함께 멈추었고 , 119대원들은 3층 문을 열고있다가 , 제가 뭔가 문여는 소리가 위에서 나는것같아 호텔측에 전화를 걸어 119대원 이랑 연결해달라고 한 뒤 저희 지금 2층에있다고 알려준 뒤에야 제대로 된 2층 문을 열기 시작했고 30분정도가 지나서야 나올수있었습니다 .
지금 저와 제 일행은 트라우마로 인해 정신과 진료를 받는 중입니다 . 상담부턱드립니다

손해사정사 답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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