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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망·후유장애 3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갑작스러운 교통사고와 억울함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저는 신호를 기다리며 정차중에 가해자가 차를 뒤에서 박았습니다. 가해자는 100대 0 으로 과실을 인정하고 대물 접수도 해주고 대인 접수를 해주려고 하였지만, 가해자의 아버지가 오셔서 택시운전 경력을 말씀하시며 사고 당일 끝까지 대인 접수는 해주지 않았습니다. 부상정도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당시에 긴장도 하였고 온몸이 떨리는 상태였고 시간이 지나면서 목이 뻐근하고 왼쪽 팔이 저리며 두통이 있었습니다. 저는 대인 접수를 해주지 않아 아픈 몸을 이끌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러 가였습니다. 그 날 저녁, 집에 도착하고는 어지러움증이 있어 바로 잠을 청했고, 다음날 몸이 안 좋아, 재택출근으로 변경하여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상담내용
가해자가 차를 박은 이유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차량은 범퍼끼리 살짝 부딪힌 정도라 파손이 되지 않고, 대신 왼쪽 범퍼 사이가 살짝 벌어진 듯해 보였고, 번호판은 찌그러졌습니다. 다음날, 몸이 너무 좋지 않아 저의 보험사에 접수를 하고 번호를 받아 가려했지만, 보험사에서는 상대방 과실 100이며, 저의 보험이 아닌 상대방 보험으로 접수를 요구해야 한다고 알려주었고, 저는 직접 병원비를 납부하고, 일단 medical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받았습니다. 집 근처의 정형외과 의사선생님께서는 일자목이었던 제가 교통사고로 목에 무리가 온 것같고, 핸들에 왼쪽 손을 올리고 있었기에 아플 수 있다며, 목 보호대와 치료, 약 처방을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동승자(친구)와 함께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였습니다. 3주 정도 가량이 지난 오늘, 마디모 프로그램의 결과 문자를 경찰로부터 왔는데요. 결과는 "상해 가능성이 낮음"으로 나왔습니다. 저는 가해자로부터 보험 접수를 받지 못하는 걸까요? 직접 납부한 병원비는 그대로 제가 처리해야 되는 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상대 보험사에서 말한 근처 블루핸즈에서 차를 수리를 했는데요. 육안으로 봤을땐 문제가 없어 보일 수는 만 여전히 손으로 만져봤을 때 차량뒤쪽의 라이트 아랫 부분이 튀어 나와 있는 상태로.. 너무 불만족 스러웠는데도 직영 현대서비스센터에서 2달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여 가지 못했는데.. 차를 뽑은지 2달도 안된 상태에서 사고 난 것과.. 등 여러모로 정신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갈 긍정적인 프로세스&손해를 안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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