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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망·후유장애 3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구상금을 청구 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지난해 8월말쯔음 밤. 배달 오토바이 끼리 충돌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비가 엄청 왔기에 시야확보가 어려워 저는 빨간신호등을 늦게 인지했고 좌회전 신호를 받고 정상진입 하던 상대방 오토바이와 충돌을 했습니다. 저의 과실이 100프로 이지만 다친 사람은 저 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은 나머지 배달을 갈 정도였습니다.
상담내용
사고가 발생했을 당시 저는 오른 손등이 찢어져 피가 나는 상황이었고 상대측은 한군데 배달을 마져 돌고 오겠다며 갔습니다. 저는 가계로 연락을 해서 상황을 전달하고 이후 같이 일하는 동료가 와서 오토바이를 한쪽으로 치웠습니다. 이때까지 시간이 한참이 지났는데 상대방은 오지 않았습니다. 저와 동료는 같이 가까운 병원으로 가서 저의 손등을 봉합하였습니다. 그 와중에 상대방은 가계로 찾아와 경찰에 다 신고했다며 어떻게 할꺼냐며 마구잡이로 따졌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상대측 보험사에서 저에게 전화가 와서 합의금 25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금액이 좀 과하다 여겨 상대방과 직접 대화를 원했고 상대방 보험사 담당자가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지만 그 이후로 아무런 연락이 없었습니다. 합의를 보지못해 저는 벌점과 벌금 200만원을 최종 선고받고 납부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얼마전에 뜬금없이 상대측 보험사에서 책임보험 초과금액 290만원을 계좌입금 하라는 내용의 구상금을 청구한다는 우편물과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연락준다고 하고선 연락도 없었고 그래서 합의도 못봐서 벌금도 크게 받았습니다. 그동안의 진행시항에 대해 저에게 한마디 전달도 없었고 저와 한마디 대화도 없었습니다. 구상금이 어떻게 계산되어 나온것인지 한마디 설명도 없었습니다. 달라는 대로 줘야하는 건가요? 상대방이 저희 가계에 와서 행패부리고 간거며, 그로인한 동료 직원들이 스트레스 받은것 까지 더하면 제 입장에선 여러가지로 상대방이 참 얄밉습니다. 돈을 줘야하나요? 이게 맞는건가요?

손해사정사 답변 1

  • 강현석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경기 고양시 덕양구

    안녕하세요 강현석 손해사정사 입니다.

    상대방 행동이 얄밉기는 하지만 보험사에서 청구한 구상권은

    큰 방법이 없습니다.

    일단 보험사에 상세지급내역서 보내달라고 해보시고 의한한점은 찾아보시길 빌겠습니다.

    3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