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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사망·후유장애 3 개월전에 상담글 작성

상해 후유장애 질문

사고 경위 및 부상 정도
19년도 생수 들다가 허리 삐끗한 이후로 지속적인 요추 상해,
17년도 우측발등 골절
상담내용
19년도 생수 들다가 허리 삐끗한 이후로 지속적인 요추 치료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mri (약 2년전 자료)로 봐도 진행도가 상당하다고 하여 주사 치료 도수, 추나할거 없이 다하고 있는데도 일상생활이 불편할정도입니다 현재도 상당히 아픈데 이런경우에도 후유장애 판정을 받을수 있나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17년도 발 골절로인해 지금도 춥고 조금만 걷거나 운전할때도 발이 저린데 이 경우도 해당이 되는지 궁금하여 문의글 남깁니다

손해사정사 답변 1

  • 이재혁 손해사정사
    상해·사망·후유장애 / 질병·암진단비 / 의료과실·배상책임

    경기 수원시 팔달구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1. 후유장해판정이 가능한가?
    보험기간중에 급격하고 우연한 외래에 의해 발생한 사고가 원인이 되어서 6개월간 치료후에도 약관에서 정하는 장해상태에 해당된다고 의사가 진단하면 청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생수 들다가 삐끗한 것은 외래의 사고로 인정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2. 발 골절도 해당되는지?
    발등이 골절이 되었는데 중족골이 골절된 것으로 보입니다. 발 부위는 발목과 발가락이 얼마나 잘 움직이는 여부를 판단해서 장해보험금이 결정됩니다.
    발이 저린다고 한 것은 약관에서 정하고 있는 장해의 기준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3 개월전에 답변글 작성